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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예요!!!!!!!!!!


BY 쩍.. 2001-12-05

어젯밤에 또 전화가 왔다.
시엄마랑 그 집 며느리가 싸웠다.
반말을 하고 욕을 해대며 싸웠다.

시엄마는
저녁12시가 넘어서 3명의 며느리들과 아들들에게
전화를 해 대신다.
그 집에서 못살겠다고.
난. 미치겠다.
나도 살기 힘든데.
날더러 어쩌라고.
남편이 바람피워도 지금 참고 사는중인데........
나쁜 시 엄마. 내 속도 모르면서
요즘 며느리들이 모시고 살면 감지 덕지 하고 살아야 하는거
아닌가!!!!!!!!!!!!
울 시엄마는 그걸 모르신다.
난 속상하다.
왜 !!!!!!!!
싸움 안하고 잘 사는며느리들한테 전화를걸어서
불난을 만드시는걸까?????????
시 엄마는 나쁘다.
더 뻔뻔 스러운 것은. 울 남편의 말 한마디.........
마구 욕을 해댄다. 큰 엄마한테.
내가 보기엔 울 남편과 시엄마가 더 나쁜 사람같은데.
어쨌거나.
난. 기분이 나쁘다.
나도 힘든데.
울 시엄마때문에 넘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