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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이사온 집에...


BY 소담 2001-12-09

주택에 살다 아파트로 이사온 지 일주일 째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저에겐 잘 안 맞는 것 같습니다.
주택과 달리 너무 건조해서 아침에 목이 아파 오늘 새로 가습기도 장만하였지요.

(더럽다고 한부분 삭제합니다....그러니 싸우지들 마세요......)

정말 찜찜하고 앞으로 개미군단이 더 나타날 것이 두려워 이렇게 떨고 있습니다.

개미의 종류는 잘 모르나 아주 작고 가늘고 검은색 보다는 붉은 쪽입니다.
이런 개미들에 대해 아시는 분이나 집개미 퇴치법을 아시는 분 있으면 조언 좀 해주세요.

오늘이 이사온 일주일 째 되는 밤인데 그 작은 개미때문에 잠도 오질 않네요.
아이 침대에라도 기어오를까 걱정이 되어 몇번이고 아이 방에 불을 켰다 껐다 하고 있습니다....ㅠ.ㅠ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