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두들겨패고 나갔단다..그 인간..
가정도 돌보지 않고..기초적인 생활도 못해주면서
큰소리와 욕설과 오기만으로 가득찬 그 인간
이혼은 죽어도 해주지 않는다
가출하면 찾아서 처가고 뭐고없이 죽여버린다고 하는 그인간
언니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오늘도 맞은자리 보며 울고있을꺼다
열등감과 피해의식으로 가득찬 그 인간은
하등동물(?)이라고 생각하는 여자가 뭐라고 하는걸 못참는다
나는 처제입장에서 뭐라고 하지도 못한다
그 인간 성질이 원체 드럽다
몇 년전에도 말리다가 한대 맞은적도 있다
처제고 동서고 없이 폭력을 행사할 아주 인간말종의 표본이다
다들 성인이니 두사람이 알아서 하게 방관해야만 하는가?
그 인간을 어떻게 정리를 해야하는지..
조카들은 또??
살의를 느끼게 만드는 그 인간..
정말 죽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