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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부란 놈


BY 처제 2001-12-10

오늘도 두들겨패고 나갔단다..그 인간..

가정도 돌보지 않고..기초적인 생활도 못해주면서

큰소리와 욕설과 오기만으로 가득찬 그 인간

이혼은 죽어도 해주지 않는다

가출하면 찾아서 처가고 뭐고없이 죽여버린다고 하는 그인간

언니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오늘도 맞은자리 보며 울고있을꺼다

열등감과 피해의식으로 가득찬 그 인간은

하등동물(?)이라고 생각하는 여자가 뭐라고 하는걸 못참는다

나는 처제입장에서 뭐라고 하지도 못한다

그 인간 성질이 원체 드럽다

몇 년전에도 말리다가 한대 맞은적도 있다

처제고 동서고 없이 폭력을 행사할 아주 인간말종의 표본이다

다들 성인이니 두사람이 알아서 하게 방관해야만 하는가?

그 인간을 어떻게 정리를 해야하는지..

조카들은 또??

살의를 느끼게 만드는 그 인간..

정말 죽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