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컴회원님들에게 도움을 구합니다.....
저는 지금 직장에 다니구 있구요.
저희 남편은 1년째 백수입니다.(저....결혼한지 1년 1개월이죠..ㅜㅜ)
남편은 작년에 백수가 되면서 직장의보에서 지역의보로 되었습니다.
저는 직장의보인데요...
저희남편 지역의보료가 25,000원정도 나오거든요?
(저는 15,000원 정도구요)
제 작은 월급으로 의보료만 4만원가까이 내려니까 허리가 휩니다.
저희 남편도 제 직장의보에 부양가족으로 신청이 가능한지요?
그리고 만약 가능하다면 어떤 절차와 서류가 필요한지
알고계시는 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터넷으로도 신청이 가능한지요.
참고루....제 직장의보는 서울지사에 가입이 되어 있습니다.
이제 남편한테 직장 구하라고 잔소리하는것두 지치구요....
월급많거나 근무조건 좋은 그런회사는 바라지두 않습니다.
그저 남편이 이제 백수의 나태한 생활에서 벗어나기만을 바랄뿐이죠....
울 시모....
백수남편있는 전업주부 딸은 불쌍하구
백수남편있는 직장다니는 며눌은 당연한가 봅니다.
그 딸내미는 맨날 택시타구 다니구...저는 버스비 아낄려구 몇정거장 걸어다니는데....
이궁....사연이 옆으로 샜네여...^^
남편 직장에서 벌어주는 돈, 쪼개고 쪼개서 살림하는 아컴님들이 젤루 부러운 새댁아짐입니다.
리플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