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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을 부탁해여..


BY 나이든섀댁 2001-12-12

남편의 작은 바람...아니..어쩜 바람이 아닐 수도 있져...
하지만 여자의 육감은 속일 수 없져...
얼마나 진전됐는지도 모르구...걍..그자일 지도 모르구 아는게 없습니다...

이러지 말아야쥐..하구...걍,,그 작은 흔들림이 없어지길..냅둬야할까여???
아님...별게 아닐 수도 있는일을 끄집어내서 끝장을 내야하는걸까여...

요즘은 채팅이다..또..동창이다..해서 오해할 수 있는 부분도 많구..나또한..그런..작은...비밀같은 일이 생길 수도 있는건데...
의심이 또다른 의심을 낳게 되내여..혼자 갖은 상상만 하구...쓸데없이...

그냥 넘어가려하니...마음이 좀 답답하구...끄집어내자니...별일 아닐 수 있는 일이 커질것같구.....


선배님들..이런 작은 흔들림...어케 넘어가시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