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처는 33입니다. 초산때 간호사가 좀 무식하게 아내를 다루어 그만 허리에 이상이 생겼습니다. 일년이면 한 일주일쯤 거동도 못할 정도로 엉금 엉금 합니다. 힘든 맞벌이에 허리가 아파 요즘 살도 쏘옥 빠졌 는데, 혹시 여러 아줌마 중에 그런 아픔을 겪고 이기신 분 계시면 리플 부탁드립니다. 정형외과 사진상으로 척추뼈가 약간 비스듬한데 의사도 수술할 정도도 아니고 큰 걱정은 없다는데 요즘 넘 힘이 듭니다. 여자 허리엔 뭐가 좋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