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에서 생계때문에 뒤늦게 공부하게된 60대 사업하시는 분 얘기를 보게되어습니다.
그분이 그러더군요. 자기가 수험표를 받고 얼마나 눈물이 났는지 모른다고, 그분도 삶의 무게 땜에 배움에 목말라 하면서 살다가 끝내는 성취하는 시점에 계시던데 그 마음 충분히 수궁할수있었고, 눈물이 나더군요. 그분왈, 그길을 가본 사람에게는 아무 것도 아닐 텐데 자신에게는 너무도 가슴설레고 벅차더라고....
자신의 마음을 잘 읽어보고나서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나서 한가지 길을 선택하도록 하세요.
인생은 때론 도전해볼 만한 가치도 있는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