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도 댁처럼 우울한 나날을 보낸적이있어서 이글을 읽게 되었어요 전 둘째낳고부터 심해져서 자살까지 생각한적이 있었지요
전 경제적으로도 무척이나 힘들고 그리고 이사를해서 친구도없고 수다를 같이떨 아줌마도 없었어요 그래서 정말 힘들었죠 우울증 그거 정말 잘견뎌내야지 힘든거예요 집에만 있지마시고 밖으로 나가서 사람들과 만나세요 아니면 신앙생활도 도움이되고요 전 예수님을 믿고 생활하는데 정말 기뻐요 물론 슬프고 않좋은 날들이 많이 있갰지만 그래도 기도하면 좋아져요 산다는것 내가살아가는것이지 내가아닌 다른사람이 내인생 살아주는것 아니잖아요 힘내세요 그리고 요새는 복지관이나 사회시설에서 여성강좌나 육아교실 뭐 이런것 많이하잖아요 그런곳에 찾아다니면 좋은 사람도만날수있고 공부도하고 좋을것 같은데
저도 집에있으면 우울하고 그래서 보험설계사일을 하고있어요 이것하고부터는 많이 나아진것같아요 성격도밝아지고요 집에 pc가없어서 이곳은 pc방입니다 그래도 댁은 집에pc 라도 있어서 행복하잖아요
그리고 제가경험해본것으로봐서는 임신이아닐까 생각이드는데요
한번 병원에라도 가보세요 그리고 임신이면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