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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소화 다됐어요~~~


BY 짠순이~ 2001-12-21

어제 손님 와서 못살겠다고
글올린 속좁은 아줌마에요~
에구~손님들 가고나니 좀 그러네요
좀더 편하게 계시다 가게할껄 하는 생각도들고
에구 인간관계 하기나름인데~
여러분들 말듣고 정말 많이 배우네요
삶의 지혜가 하루아침에 터득되는건 아닐진데
리플 달아주신 분들 글읽고~
많이 반성했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영심이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