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너무외롭다
남편은 년말이라고 밖에서 산다
난 9살.2살.애들이 있다
크리스마스라해도 어디 갈데라곤없다 친정도 없다 시댁도없다
다들외국에서산다
애들데리고 여행가고싶어도 애가 너무 어려서 겁난다
특히 저녁이나 밤중에 애가 깨면 그 외로움은 질식할것만 같다
저절로 눈물이난다
우리아들은 이사온 지 얼마안되서 친구가없다.
그래서 하루종일 혼자서 컴한다
그걸보고 있으면 또 눈물이난다
친구가 있어서 같이 캠프라도 보내면 좋으련만 ....나도 없다 하루종일 동네수퍼가는거로 시간때운다
정말 애들데리고 갈때가 없다
우리남편은 나보고 사교성이 없어서 그런다한다
이사온지도 얼마 안됫는데 어디가서 헤헤거리며 사람을 사귄단말인가
그러면서
남편은 혼자 즐기고 다닌다
같이 자본지 몇달된다
너무화가 나서 나도 한번쯤 애들 다맡기고 나선 적이 있지만 정말 갈데가 없었다 4시간의 자유를 때울곳이 그렇게나 없단말인가
만날 친구들도 없다 .다들 가족과 지내느라고 연락하는 내가 이상해진다
나는 생과부다
여자든 남자든 외로운가족과 친구하고싶다
우리애들과같이 가족단위로 놀러갈 수있는 그런 좋은사람을 만나고싶다
남편없이도 얼아든지 외롭지 않을 수있게 ...
혹시 이런 방법말고 좋은 곳이나 단체 방법아시는분 리플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