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4살 딸아이 중이염땜시..글올린 맘임다..
좀..괜찬아지면..리필달아주신분 의견대로..
한의원 한번가보려했는데..더 악화돼..어제새벽
날리났더랬음다..으미..쏙쌍해서리..
오전..대학병원갔었는데..감기가 겹처..아이가 힘들었겠다더군염..
어찌..가엽고 맘아프던지..
대신아파줄수있음..그리하겠는데..
잠든아이모습보이..정말 안스럽슴다..
주위에서..남자아이 키우는것보다..더힘들겠다는 말듣듯
정말..말썽꾸러기인..내딸..
보채며..자는모습이..언제그랫냔듯..참으로 애처러워 보임다..
정말..말썽꾸러기여도 조으니..제발..건강하게만 자라주었으면..
엄마에 바램임다..
딸..우리 딸..아픔 엄마가 많이 슬퍼..
알지?
앞으루..정말..건강하게 커주렴..
님들..크리스마스..잘보내시구염
건강하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