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임대 아파트 분양을 받고
내년에 9월에 입주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요즘 샷시 회사에서 걸려오는 전화 때문에
너무 화가 나 있습니다
내가 세상 돌아가는 사정을 몰라서 그런가요
당첨된 다음날 부터 걸려오는 샷시회사 전화
아직 시간이 많이 있으니 나중에 전화하겠다고해도 막무가내..
그런데 얼마전 9시 뉴스에 유리 파동이라는 뉴스가 나온뒤론
그 전화가 더 자주 옵니다
공사가 빨리 되어서 9월이 아니라 4월달이다
지금 접수하지 않으면 그땐 접수을 안받으니
빨리 접수를 하라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통에
오늘은 화를 내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주공에 전화를 해서 4월에 입주하느냐 물어 봤더니
아니다 9월이다 그래서 샷시 사람들에게 아니더라
9월에 입주한다고 하더라고 했더니
그건 우리가 공사 일정을 보니까 빨라 질것같아서 그런거다
빨리 접수해라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경험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