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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없인 못살아 정말못살아!!!


BY 백김치 2001-12-27

작년까지만 해도 친정엄마가 김치를 담아주셨읍니다..

아니 몇주일전까지도...

그런데 엄마가 너무 힘들다구 이번엔 김장도 안하시고

김치담글시간도 없다고 해서 김치를 사먹으라고 하십니다.

엄마도 직장을 다니시느라 원망할수도 없고

저도 직장다니고 하느라 김치를 담아 본적이 없어서리...

철없는 소리인줄 알지만 요즘은 사먹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더군여..

김치를 주문해서 드시는분들...

누구나 입맛이 다르겠지만.. 저희는 전라도 음식을 좋아합니다.

괜찮은 김치파는곳 있음 조언해주세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