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시부모모시고사는 결혼3년차 주부입니다
친정엄마땜에 속이좀상해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우리엄마 내가 돈많이안벌어주고 시집갔다고
불만이 많습니다 참고로 제가장녀이거든요
그래도 내생각엔 안주고온건아닌데.... 집산다고
할때 월70만원씩 1년보태주고 시집올때 29인치TV,오디오 노래방기기
해줬거든요 더이상 뭘더해줘야 하는건지... 제가23살에 시집왔거든요
일찍한건 사실이지만 부모님께 손안벌리고 결혼했는데...
내가지금 속상한 이유는 친정집안계추가 있다고 나보고
일좀하러 오랍니다 31일날이계추라 내일가서일해주고 31일날
집으로 와야한다고하니 1일까지 일해주고 가라고 막무가내로
화를냅니다 시부모모시고사는 내입장 조금도생각해주지않는
엄마가 너무화가납니다 나이가들어도 자기자신밖에모르는 엄마가
원망스럽습니다 내일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어떻게해야할지
정말 모르겠네요 답좀 갈~~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