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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다


BY .... 2001-12-31

문맹한 나..
띠띠..이런게 문자메세지 소리였다는게 오늘알았다.
남편핸폰을 열어보니 .....몇시에 만나자는 내용..
아 우리 남편이 같은동네 여직원과 카풀을 하거든요.
근데 우울하다.
난 그흔한 핸폰도 없고 어떻게 다루는지도 모른다.
그들은 문자로 히히덕거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