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맹한 나.. 띠띠..이런게 문자메세지 소리였다는게 오늘알았다. 남편핸폰을 열어보니 .....몇시에 만나자는 내용.. 아 우리 남편이 같은동네 여직원과 카풀을 하거든요. 근데 우울하다. 난 그흔한 핸폰도 없고 어떻게 다루는지도 모른다. 그들은 문자로 히히덕거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