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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갈림길...당신 생각은??


BY 머리아파 2002-01-01

저에 글 많이 읽어주시고 저에게 큰 도움이 되어주신 리플달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에 글은 모두 지웠습니다.
혹시 남편이 볼까봐서요..
죄송하고 선배님들이 말씀하신 말들이 모두 맞는것 같아요
많은 노력 다시 한번 해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새해에는 복된 나날들이 되시구요 우리 며느리들에게 모두
화이팅을 외치고 싶습니다..
화이팅!!!!!!!!!!!!!!!!!!!!!!!!!!!!!!!!!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