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장이 좋지 않아 배는 자주 아팠거든요. 응아때문에..
그런데 어제부터인가 허리랑 배가 너무 아파요. 허리는 원래 안아팠는데 갑자기 그러네요.
그래서 잠도 잘 못자고 지금 힘드네요.
그래서 너무 많이 아파서 허리에 파스라도 붙이고 싶은데 아무래도 안좋을거 같아서 안하구.
전기로 허리 따뜻하게 하는거 데웠다가 코드빼고 (전자파) 허리에 넣고 해도 별 소용없네요.
애기가 놀기는 하는데...
혹 다른 분들도 이런경험이 다들 있는지 궁금하구요. 그때는 어떻게 대처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