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새해부터는 남편에게 잔소리두 많이 안하구
하고 싶은데로 하게 놔두고 싶어요
이게 얼마나 위험한일인지는 알지만,,,,
그만큼 남편을 믿고 싶어요
자기 주관이 확실한사람이니까요
저두 제 생활을 갖구 싶구여
애들 잘키우고 집안일 열심히하구요
남편에게 얽메이고 싶지 않아요
어느정도 시간이흐르면 남편두 자기자리가 어디인지 알꺼구,,,
전 그 시간을 기다릴꺼예요
지금은 친구들과 술을 넘 좋아하지만,,,,
전 무조건 믿을래요
그게 정신건강에두 좋을꺼 갖구요
나중에 무슨일<혹시 바람이라구> 이 있음 그때 생각 할래요
제 생각이 잘못 ?楹た?
여러분들의 생각좀 듣고 싶어요
조언 많이 해주세요
올해두 행복 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