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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낳았어요~~!!


BY 울었던 임산부 2002-01-02

약속드렸던 후기를 이제야 올립니다.
에궁,너무 바쁘고 여유가 없어서 미처 아컴에 들어올 수가 없었어요.
저 기억하시죠?
애기 낳을때 얼마나 아플까 걱정돼서
자다 일어나 울었던 임산부.
드디어 아기를 낳았답니다.
약 40일 됐구요..
아팠냐구요?
흐흐,지나고 나서 얘긴데
낳을 만한 아픔이라고 말할게요.
-안 낳으신 분덜을 위해서..-
아이고,애기 운다~~~~~~!!!!!!!!!!!!!
정말 낳는게 문제가 아니라 키우는게 더 문제라는 말을
절절히 느끼며 사는 요즘입니다.
자세하게 후기 쓰고 싶었는데
죄송하구요,
출산을 앞두신 분들,너무 겁먹지 마시라구
애기 순풍 잘 낳으시라구 응원 보냅니다.
여러분,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