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학교를 들어가면서 알게된 분들이 3명..
한분은 키도 크고 너무도 외모가 화려해서 정말 사겨 보고 싶은 사람인데.... 그런데 하루 이틀 사귀다 보니...
성격이 이상해도 이상해도 너무 상식밖,....
1.자기보다 모든것이 나은게 한가지라도 있으면 씹는다.
2.자기 보다 못나면 상대도 안하고 무시하며 씹고 다닌다
3.자기 아이보다 월등한 아이는 무조건 적이다.
4.이쁘다는 소리를 안하면 안한다고 씹는다
5.자기한테 잘해주고 비유를 잘 맞추워 주면 자기 시다발이라고 떠벌리고 다닌다.
6.자기보다 나은 상대(아이 선생님들)한테는 돈이 없어 밥을 못먹어도
빛을 내서라도 갈비 선물한다.
7.옷과 악세사리 아이들 남편 코디는 완벽하게 ....화장 안하고 머리 드라이 안하면 죽음이다.....
8.옷이 넘치고 넘쳐도 요즘 유행하는 옷은 다 사입어야 하고 남이
한 일들은 자기도 꼭 해야 한다 (쇼핑,특히 문화생활....)
9.전직이 스파이인지 남 뒷조사 해서 치부를 들어내야 직성이 풀린다
(남편직업이 좋으면 직장뒷조사를 해서 까발리고,.아이가 공부잘하면
뒷조사해서 8살에 들어간것도 9살에 들어갔다고 떠벌리고...남편이 잘해주면 남편 뒷조사...직업을 형사로 바꿔도...)
10.상대가 칭찬을 들으면 자기도 똑 같은 칭찬을 들어야 하고 상대방이 남한테 선물을 받으면 자신도 똑같은 선물 비슷한것이라도 받아야 한다....만일 그것이 이루워 지지 않으면 3일 앓아 눕는다
이하 쓸 내용이 많지만....그런사람을 3월에 알아 12월 까지 현상 유지를 했는데 이상하게도 4각 구도로 사람을 사귀여서 이사람 욕은 저사람한테 저사람 욕은 또 저사람한테 하는 수법으로 남을 이간질 시키고 욕을 해대니.....그럼 안만나면 되지....
나도 그들처럼 씹히는것이 무서워서...좋은 현상을 유지한다...
나또한 비겁한것 같지만....너무도 그의 행동에 익숙해 진걸까...아님즐기는 걸까...세상에 이런 성격도 있구나,...하며 놀라고 있다...
오늘 드디어 그 3사람이서로 서로 씹히고 있다는것을 감으로는 느꼈지만 확인 한 날이다...내일 그 인간을 봐야 하는데..,.참
나까지 비겁해 지는것 같다....이런사람이 또 있을까...어떤 환경에서 성장했기에 이럴까...연구 대상이다 누구 심리학을 전공 하신분
조언줌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