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크고 40 이 넘고 보니 뭔가 일을 갖고 싶지만
전공도 없고, 자본도 없고, 아이들 교육비는 매년 높아만 가고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할 수 있는 직업을 찾고 싶습니다.
주위에서 보험사원을 권하지만
전 누구 앞에서 말할 용기도 없고 주저 하게 되네요.
보험을 자꾸 권하는 친구가 부담 스러워
저 자신이 보험회사 다니는 친구를 멀리한 경험도 있거든요.
보험회사에 관한 정보를 주신다면 감사 드려요.
나이 제한은 없는지...
영업은 어떻게 하는지...
수입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또한 어느 회사가 좋은지도..
답 주시길 바라며
아컴 둥지 여러분!!
새해에는 속상한일 없었으면 좋겠어요.
축복은 고난의 보따리를 풀어야 배가가 될 수 있다고 하더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