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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BY 민트 2002-01-03

안녕하세요?
저는 29살에 결혼한지 8년된 주부예요
여기들어오니 정말 가슴이 아프네여
특히 남편분들의 그 바람,,,,,
저희 남편두 작년봄 부터 동창회를 한번 다니더니
여자를 알았나봐요
물론 동창....
근데 첨에는 메세지보내구 난리를 치구 해서 제가 화두 내구
엄청 아프기두 했어요
신랑은 암것두 아니구 그저 친구라구 하구요
지금은 다 쓸데없는 짓이라는걸 알았어요
여전히 연락은 하지만 한달에 아님 두달에 한두번정도 통화만
하는것 같아요
저두 이제 담담해 졌구 그런일로 맘 상하구 속상해 하지 않을려구요
이제 저와 애들만 생각 하구,,,,
나중에 심각하면 정말로 심각하게되면 그때 정리 할려구요
지금 남편은 저 에게 잘해주는 편이거든요
님들도 저처럼 편하게 생활하세요
그게 전 좋더라구요
뭐하고 하면 더 밖으로 도는것이 또 남편들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