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40

힘든 시누이 노릇


BY 울적한 맘 2002-01-03

님~!
이렇게 리플 달아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언제나 아줌마 닷컴에 들어오면 우리네 사는 모습과
또 거기에 관심 가져주시는 분들이 계시는것 같아 따뜻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