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사시는 엄마생신이 다가오네요.
오래된 아파트에 사시다보니 난방이 안되 냉동창고같은데서 전기장판달고사시니 걱정이 되여 요즘 뜬다는 옥장판을 장만해드리고 싶었습니다.
가격을 알아보니 만만치않아 딸 5섯중 3너명이 나누아 부담하기로 하다가 그래도 금액 나누기 좋게 한다고 한사람에게 더 말해 넷이 하려고했으나 마지막에 말을 들은 제일 큰언니가 그럼 말 안한 막내에게도 말해서 금액도 얼마안되는데 참여시키자 하더군요.
막내는 지금 지하방전세 (2000만원)짜리 살고있다보니 언니로써 아주큰일 아니면 모든 부담을 안시키는 편이었는데 금액도 4만원밖에 안되 그럼 참여시키고 그날 음식은 형편좀 나은사람들이 부담하자고 말했습니다. 이것을 처음에 주관했던 사람에게 말했더니 사는것도 똑같지 않으면서 막내에게 왜 받아내려하는냐 개가 하든 안하든 신경쓰지말지 꼭 그렇게 한푼이라도 들내려고 머리쓴다고 화내더군요. 막내랑 가장사이좋은 애가 ...
저 열받아 죽는줄 알았어요. 내가 결국 그럼 골치아프지않게 맨처음 추진한데로 3이하자 했더니 그건 좋다고 하면서 자기때문에 이렇게 됐다고 말하지 말라네요. 난 말하지 말구가 뭐가 있냐고 네 생각이 그러하니 하지말자고 다른사람에게 말해야지 그럼 어떻게 말하냐고 했더니 자긴 참가안한다고 하면서 자기들끼리 알아서 하라네요.(전화기까지 내던지기고)
에구 말이 길어졌는데(방금싸워서ㅡ.ㅡ;;;) 내 개인적인 생각은 큰돈 들어가는것도 아니고 그래도 먹고살만치 벌고 우리가 겨우4만원 내라고 하면 그렇게 부담될까요. 평상시 언니들이 일있으면 100000씩 막내에게 ?層렝막?쓰라고도 주거든요. 지금도 뭐 집안일에 같이 참여시키자는 의미인데 가난하다고 재껴두고 하는게 더 났을까요?
신경질내는 동생은 우리가 부담을 주고있다고 하더군요. 이적까지 한번도 같이 한적 없는데 ........
여 형제 많으니깐 맨날 쌈질만하고 >.<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