쳇.........
문제는 문제군요.
쳇때문에 속상해하는 사람이 있으니까요.
어쨋거나 그 쳇때문에 부부싸움을 했던 사람으로서
주위에 그런 친구를 둔 사람으로서 몇자 올립니다.
저는 남편이 권해줘서 이 아컴을 알았고,또 수다천국서 첫 쳇팅을 시작했지요.
몇달을 짬짬이 하다보니 쳇은 이상한 마력같은게 있더군요.
안하면 누가 날 기다릴것만 같은 생각,또 누가 있나.....이런 궁금중에 자꾸만 쳇방을 들락거리게 되거든요.
아줌마들과 공감대를 느끼고,이런저런 얘기를 주고받으면서 참고도 되고 위로도 되었으나 다른 쳇방이 궁금해서 가 봤어요.
물론,남녀 쳇방........
그곳도 남편이 보는데서 쳇했고,남편한테 대화내용얘기도 했고........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남편이 싫어하더군요.
웬지 모르게 나 또한 남편이 싫어하면 안하는 성격인데도 자꾸 기웃거리게 되더군요.
괜한 오기랄까.......
암튼 이상하게도 그랫어요.
결국 쳇때문에 다투었고,쳇을 그만두게 되었어요.
이젠 쳇하고싶은 생각도 없지만 되도록이면 쳇이란거 하지말라고 권하고 싶어요.
도움보다는 안좋은게 더 많은것 같아서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경험해본 저로서는 권하고 싶지 않아요.
가정이 깨지거나 그 일로 다툰다면 안 좋은거잖아요?
각자 알아서 생각하고,알아서 할일이겠지만 제 생각은 이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