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들 많이 사는데, 주공이 소음이 더 심한가요? 민영이 더 심한가요. 그리고 복도식과 계단식중 어떤 형이 소음이 더 심한지.
사시는 분들 리플좀 주시구요.
전 지금 주공 복도식 살고 있는데, 안방 침대 머리맡이 세탁기 배수구이고,, 두달전쯤 이사온 집에서, 세탁기를 최소형이자, 그 최소형으로 아이 둘을 키우고,, 4식구가 8년넘게 썼다고, 살돈도 없고, 고칠돈도 없다고 하면서, 이젠 거의 고장 수준이라서 아주 우리집 베란다를 들었다 놓았다 하는데. 새벽 3시건, 5시건, 주말이고, 휴일이고 없이 새벽 6시도 좋고, 그 많은 빨래를 몇차례를 돌려대는지, 새벽 6시에 시작하면, 어김없이 두시간후에 소리가 끊긴답니다. 새벽 3시에 돌리면, 새벽 5시 넘어야 소리가 끝나구요.
그 새벽 6시에 망치질을 해대고,, 하는데, 정말.
매일같이 규칙적으로, 새벽마다 두손 들었답니다.
이제는 아예, 인터폰도 안받더라구요.
무슨 이유에서인지 아니까 안받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