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작년3월 자궁외 임신과 자궁 내막증으로 인한 난소에 혹이 생겨서 개복수술하였습니다. 병원에선 2개월후 바로 아기 가지라고 했지만(자궁내막증땜에 또 자궁외 임신이 된다며) 동생은 한의원 다니면서 좀더 치료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8월부터 다시 임신을 시도하였는데 되지 않아서 병원에 갔더니 이번에는 난포가 터지질 않아 배란이 안된다며 난포 터뜨리는 주사를 맞으라고 했다네요
이런 경험 있으신분들 계신가요
그 주사를 맞으면 정말 배란이 될까요
외아들에 시집가서 친정엄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랍니다
꼬옥 답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