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칠전 남을 씹어야 사는 여자라는 글을 올린사람...
나스스로 많은 분들덕에 마음을 정리 하자라고 생각하니...
조심한다고 조심한 부분인 남 흉보기에 같이 동조 안한점이 많지만...
나도 모르게 동조한 부분(같이 흉본것)너무 마음에 걸린다...
같이 잘 안지내면...내가 그사람 씹고 다녔다고 할테고...
그런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그걸 믿고 날 욕하지나 않을까...
또 다른 실수한건 없나...
나도 닮아버린 모습.. 같이 일주일에 두번 마주쳐야 하는데...
그걸 확 포기해..아님 대판 싸움을 해...아님 그냥 피해...아님 예전처럼 아무일없는것 처럼 지내...
머리가 복잡하다...
참 1년전에도 그런 주위 사람을 알게되어...마음적으로 무거워 안만나는데,...요번에도 그런사람을 만나는걸 보면 나에게도 문제게 있나..
등등 내 머리속이 복잡하다...동네 사람 만나는 것도 이리 머리가 아픈데...남편 시부모 또 다른 친한사람은 문제가 없을 소나....
그때 많은 글 올려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