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남편은 평소에도 술을 못마시는 체질입니다
그래도 술좌석에 한두잔씩 하면서 분위기 맞추면서 뒤 치닥거리 다하고 다녔는데요
1년전부터 신장염이 있어 술을 절대 마시면 안되지요 술은 몸에 독이 되는겁니다 하지만 년말 송년회다 신년회다 하여 3일 연속 회장님이 또 사장님이 직장 상사가 주는술을 버리지 못하고 마셔 서는 급기야 고열과 함께 ....자리에 누웠는데요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참 서글픔니다
술이 싫은사람 마시면 안되는사람 ... 안마셔도 되는 술문화 만들순 없나요 다른회식자린 마시면 안되는줄 알고 안권하는데요 꼭 직장 상사들과는 어거지니 아컴보시는 직장상사 아지매되시는님들 혹 게시면 남편분들께 좀 일러 주세여~~~ 제발 목숨걸고 술마시는일좀 없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