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많이 속상합니다.
현주컴퓨터를 산지 2년 됐습니다. 팬티엄3으로 130~140만원 준것 같습니다.
제가 2년전 컴을 샀을때 게임도(스타그래프트) 다운되고, 한글97도 다운되고, 뭐 그랬는데 내가 그땐 컴을 잘 몰라서 그냥저냥 AS받고, 윈도우 다시 깔고(3만원),그렇게 사용한 것이 잘못인거 같아요.
새걸로 다시 바꿔 달라고 했어야 했는데...
그동안은 회사다녀서 컴을 잘 안 쓰다가 2달전 부터는 제가 직장을 그만두어 컴을 좀 쓰는데,종료가 안되서, 윈도우 다시깔고(3만원),
그리고 몇주후 본체에 있는 코드부분 다시 갈고(5만원), 이제는 괜찮겠지 했는데, 아예 부팅에 안되서 문의 했더니, CPU가 나갔다고 해서 그건 12만원~17만원선이라 하는데, 너무 열나 내가 컴을 산 대리점에 가서 뭐라 했더니,7만원에 셀러론 으로 깔아 왔더라구요.
뭐, 그래도 속도는 꽤 빠르고 해서 그냥 쓰는데, 글쎄 이 컴퓨터가 또 다운이 잘 되네여. 인터넷에서 마우스가 다운되네요. 자주
정말 컴퓨터땜에 미칠지경입니다. 이래서야 어디 컴쓰겠습니까.
금전적인 피해도 피해지만 그동안 이 컴때문에 스트레스 받은 걸 생각하면...
제가 회사다닐때 회사컴퓨더는 다운로드도 받고 그랬는데, 우리집 컴은 고장날까 겁나 인터넷에서 다운로드도 받지 않고, 그냥 보기만 하고, 정말 소심하게 사용하는데...
처음부터 문제가 있었던 것 같은데, 사고 한달안에 다운도 잘되고 그랬었는데... 이젠 2년이나 됐으니...
CPU와 메인보드도 요번에 다 갈았다는데... 왜 계속 그런 걸까요?
아시는분 한마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