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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속상해


BY hee9485 2002-01-06

너무속상하다
우리아이는7살 유치원에 다니고있다
친구들과 함께동화구연 수업을 받고있다
어제는 수업을받기 ?껜謀臼?보내지않았더니 금방 같이하는엄마한테서 전화가왔다 누구맘대로 수업을하루 쉬는거냐며 빨리오라하는것일였다 흥분한말투였다 난기분이상했다
아이가 가기싫다고 해서안보냈는데 그렇게 흥분해서 누구맘대로
수업을받지 않는다느둥 열을 낼필요가 잇을까/
날동생처럼생각해서 그럴까/
이런저런이유로 짜증나있는데 애들이 밥상에서 내성질을건드렷ㅅ다
참다참다 매질을했다 큰애는신경이안쓰이는데 둘째가 거슬린다
약해서 몸을뒤져보니 간간히매자국이보인다
내가잘못한걸까/애들이붑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