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 너무 급한 서류가 있어 토요일날 택배에 전화를 했다.
다른곳에서는 모두 배달이 안된다고 했다.
한곳 "삼성택배"에서는 건당 3,000원을 주면 배달을 (일요일날)
해주겠다고 했다.
그래서 6,000원을 더 주고 배달을 시켰다.
택배직원 당부의 말까지
"일요일날 집비우지 마세요 오후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난 어제 하루종일 집밖을 나갈수없었다.
오후가 지나 저녁이 되자 슬슬 화가나기 시작했다.
전화를 해도 아무곳에도 전화를 받지 않았다
아침일찍 강원영업소에 전화하니 착오가 생겼단다.
그러고는 울산지점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니 자기네들이 전화를
한다나?
그러더니 감감무소식 오전중에 들어가야할 서류라 발만 동동구르고
성질급한놈이 먼저 한다고 내가 먼저 전화를 들구 강원지점에 전화를
했다.
그랬더니 오전중 작업개시와 동시에 가져다 준단다.
그래서 기다렸더니 아직도 오지 않는다.
넘 신경질나 울산지사에 전화를 했더니.....
"아저씨 급한 서륜데 언제와요?"
"오전중에 가요" 넘 투박한 말투
"어제 오기로해서 돈도 더 드렸는데..."
"우린 몰라여 보낸곳에 전화해봐여 아침부터 네 참"하더니 전화를
끊어버린다.
다시 전화를 돌려도 받지도 않는다.
오전 11시가 넘었다. 아무리 빨리 온다고 해도 오전중 그러니까
우리나라 공무원들 점심시간전에는 못간다.
넘 짜증난다.
택배 무지 많다. 그런데 이런 배짱장사를 하는 택배도 있다니
삼성택배 이용하지 마세요.
넘 불친절해요.
아니 다른곳은 모르겠구요. 울산남구지점은 절대로 이용하지마세요.
아침부터 여자가 전화한다고 재수없다는 지점이예요.
절대로 이용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