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이구~~~~ 잊어버려야 하는데 자꾸 속상하네요 4개월 전 집을 처분했는데... 요즘 집 값이 얼마나 올랐는지 4천만원이 올랐습니다. 다시 집을 사려고 손 놓고 있다가 어머머머머머~~~~ 후회하면 뭐하나 하다가도 기냥 죽을 맛입니다. 분양하나 받을래도 안되고 속상해서 그냥 써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