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살 딸 아이인데 좀 예민한 편이거든요.
예민해서 그런지 키도 안크고,
가끔 밤에 자다가 일어나 화장실도 잘가고
자다가 일어나 여기저기 돌아 다니며 낮에 있던 이야기인지
말을 합니다.
옆에서 말을 붙이면 대답도 하고 그러다가 다시 제자리로
가서 자고 몽유병 정도는 아니지만 스트레스 받거나
혼나고 잘때는 심해 지는 것 같아요.
병원에 가기도 그렇고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자주 그러니 걱정이 되네요.
만약 병원에 가야한다면 어느 병원엘 가야 하나요?
한의원은 어떨까요?
걱정이 되니 답을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