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11시 30분쯤에 아는사람이 전화를 해서 남편을 나오라해서 나갔다.
매번 지가 한번도 술값, 밥값 낸적없고 우리 남편이 카드를 긁고 오는데 뭣하러 또 나가는지...바부탱이
다른때는 집에 오면 핸폰도 꺼놔서 내가 한마디 했더니 오늘(아니...어제네)은 켜놓더만 딱 걸렸쓰~~
내가 남자가 아니라 그런지 난 남자의 세계를 이해를 못하겠다.
여지껏 지가 혼자 술먹구 있다가 우리 신랑이 생각이 났다나 어쨌다나
몇신데 집에나 들어가서 처자식이나 볼것이지 왜 불러내
속에서 부글부글 끓는다.
남자들끼리 술먹던지 밥먹던지 함 그게 뭐라하더라 딱 분배해서 내는 법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이건 버는거 다 쓰잘떼기 없는데로 새구있으니...
들어오기만 해바라
술도 못먹어가면서 내가 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