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오지 않습니다.
난 속상하고 찜찜한데 울신랑 코골며 입맛까지 다시며 잘잡니다.
오늘 피곤하다며 수저내려놓자마자 자기시작했습니다.
조금있으면 일어나겠지 하며 애기를 엎고 안고 달래가며 봤지만
울신랑 잠만자는게 아니겠습니까
하루종일 애기랑 씨름하면 남편퇴근하면 조금눕고도 싶고 TV도
보고 싶은데 ...
짜증이나서 남편보고 그만 자고 일어나로고 했더니 버럭 성질을
내는것입니다.
피곤한 남편이해도 못한다고
억울합니다. 잠을 3시간이나 재워좋는데...
그리고 남편또 잡니다.
오늘은 내가당했지만 곧 복수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