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용~`
속상한 맘에 글올리는데,
이번에 지가 늦깍이 결혼식을 할려는데,
살다가 한다지만, 시엄시 직접 골라논 예식장이
부산역근처 새마당예식장이라는데,
그곳은 어떤가요?
알구 계시는 분 가르쳐주세염~~
지는 집이 김해라 거기까지 가서 마사지하고 그래야 되나??
걱정마니 하구 있는데요..
아이가 둘이라 더욱이 작은애가 아직 19개월이라서
좀 그러는데요..........
시엄마 일방적으로 예식장 예약했다고 통보해서,
어떤가 싶네요..........
전 신랑하구 알아볼려구 햇는데,쩝~
울엄마는 신랑이랑 잘 알아보라고 했는데,
시엄마는 일방적으로 당신 편하게 잡았는데,
원래는 저희쪽 부모하고 의논해서 그러는것 아닌가요??
울엄마 그야그 듣구 무지~속상하답니다..
물론 저두 그렇구요,
날두 시엄시 직접 골라놓고 그랫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