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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와서 푸세요...


BY 새댁 2002-01-09

저도 그렇습니다....
시댁때문에 속상한일 있을때 마다 결혼한 언니한테 털어놓아 봤지만 언니는 막내 며늘이고 시댁에서 별로 스트레스 받는일 없어 환경이 다르니까 말도 안통하고 더 쌓이게만 되더라구요....
엄마한테 말해도 "니가 다 이해해라...참아라.."이런 식이니까요....
엄만 잘 살기 바라시니까 그렇겠죠...
그런데 또 전 스트레서 더 쌓이잖아요....
그래서 전 여기 아컴에 와서 얘기하고 풀고....그럽니다..
그래도 좀 얘기하고나면 속이 시원해지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