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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시시...시어머니...!!!!


BY zurich 2002-01-09

뭐가저리 맛이나나..맛이나..
밥상머리에만 앉으면 눈에 생기가도는 시어머니
쩝쩝거리면서..
참 맛나게도 드시네..
뭐~ 김 한장에 피가 몇숟가락 이라나 하면서..
그렇게 영양생각하면서 드시고
천년만년 살고싶으신건가
............................

쩝쩝 소리에
소름끼치는 며느리가 있는 줄도 모르고......
.
아~
시어머니
이리도 같이살기 싫은걸
남편은 아나 모르나........
드응~~~~~~~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