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살이합니다...
3500짜리 전세집인데요...
남편직장과도 너무 멀고....
전에 살던곳에비해 너무나 열악한환경이라...
(근처에 은행이라고 새마을금고랑 수협이네여...ㅡㅡㅋ)
휴~~
거래하는 은행갈라면 전철을 타던지..버스를 타야하니...
또 슈퍼도 다 구멍가게라..
장을 볼려면 할인매장까지...가야하니...
(갈려면 또 차를타도 한참을..ㅡㅡㅋ)
여긴 인천이구요..
전에 살던곳은 설 방이동이였는데..
방이시장골목주택가에서 살아서..넘넘 편했거든요..
은행도 아주가깝고 병원도 많고 은행도 아주 많고..가깝고..
할인매장 버금가는 슈퍼도 2군데나 있었고....
백화점은 걸어가도 되고...공원도 가깝고..
으휴~~~~
전세난에 인천까지 내려왔는데...
차가 없어서 너무 불편하더군요...
전에 살던동네는 집값이 장난아니게 올르더군요..계속..쭈욱~~
그래서 빌라로 들어갈려고 하는데...
빌라는 나중에 팔때 제값받고도 못나간다고 하던데...
빌라로 갈려면 아예 그곳에 정착할맘먹고 가야하나요?
송파동쪽은 집값이 덜하다고 하던데...
그래도 3500갖고 빌라나 들어갈수있을라나모르겠네요..
신축분양...이런데로요..
참..그리고..지금카드빚이너무많아서 돌리는데...
적금든게 조금있는데요..
이 적금깨서 빚을 갚아야하는지...
그냥 계속부어야하는지...
으~~~~
머리가 띵합니다...
이사온지...4개월째인데...너무 불편해서..
다시 이사가고 싶어서요..
돈이 자꾸 문제네요..
지금살고있는 이집도 1000만원대출받아서 온건데...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