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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감기가 안나아여..


BY 감기야..물러가라 2002-01-10


님들..안녕하세여..

요즘..감기가..기승을 부립니다..

감기 조심하세여..

저는..직장맘입니다..

11개월된..우리 둘째딸기..

놀이방에 다녀서인지..감기를 달고 삽니다..

정말..안쓰러워..이렇게 사연올립니다..

저도..나름대로..파뿌리와 생강 . 귤껍질을 넣어 끓여서

먹이기도 하는데..

물론..병원도 다니구여..

감기가 다 낳았나 싶으면..3주정도 되면..또 걸리네여..

요즘은..정말..이렇게 하면서..직장을 다녀야 하나..

많은 고민을 합니다..

다른사람들은..힘들때 다지났는데..조금만 참아보라고 하지만..

직징다니면서도..항상 아이한테 미안해서..

병원도..너무 자주가는거 같아..속상하구여..

혹..님들..민간요법 아시는거 있나여..

그리고..아이가 작은편이에여..

이것도..마음에 걸리네여..

아이에게..어떤걸 먹여야..클까여..

엄마..정이 제일인거 같은데..

정말..고민이네여..

직장을 그만둬야되나..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