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신랑에게는 30대 초반의 형수 라는 여자가 있어요
그 여자는 신랑친구 학교 선배의부인이예요
근데 그 선배라는 분이 작년에 돌아가셨거든요?
그런데 왜 그여자는 죽은 신랑 후배 남자들을 집에 불러 먹이구 놀구....
전 좀 이해가 가질 않아요
신랑과 신랑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그 형수가 외로워서 그런다나?
돌아가시기전엔 같이 술두 마시구 왔다갔다 잘 했는데,,,
돌아가셨다구 안가면 서운해 할꺼 같다 구요
좀 답답 합니다
저 같으면 남편생각이 더 날꺼 같아 그렇게 못할꺼 같아요
오늘도 저녁을 거기서 먹는다구 친구와 갔읍니다
울 신랑은 그 형수를 여자로 안본다네요
전 좀...
참고로 그형수는 35살이구 딸두 있어요
하늘나라에서 신랑이 그런 부인을 보면 뭐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