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에구,
아이낳구,살림하며,먹고싶어두,
내입으로들어가는거아까와서,남푠,자식거둬먹였더니....
남은건,비틀어진옷가지와,
쓸모없이 무거워진,빵빵하기만한,육중한 내허리.....
이넘의 허리가 얘기의 요점입니다...
한의원에도 다녀서,침도맞아봤는데.....
별로 신통치가않네요..
어젠 x-ray까지 찍어봤는데, 암이상이없다고하더군요...
한의원4번옴기구,약,두재먹구,아주 미쳐돌아가시겠다....
보이지않는 아픔이 꼭엄살같아갔구,
아이한테두 "엄마는 맨날심부름만시켜...."
그런 짜증이 미안하기만합니다.
남들이 자궁후굴어쪄구하는데.....
그게뭔지,,,
아시는분 리플좀마니달아주셈...
여기는 천안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