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희 아들때문에 속상해서요
외동이다 보니 친구들이랑 어울리기를 되게 좋아하거든요
같은 아파트에서 같은 어린이집에 다니는 여자친구 한명이랑 남자친구 한명이랑 같이 노는데요
둘이서 울아이를 놀리는것 같더니
오늘은 울집에서 놀면서도 볼풀장에도 못들어오게하고 일명 왕따를 시키더라구요
제가 넘 심각하게 생각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지만...
참고로 그 아이들은 동생이 있거든요
그래서인지 편먹고 놀기를 즐겨하더라구요
울아들은 좀 마음이 여린편이거든요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모르겠네요
경험많은신 님들의 조언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