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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그리고 며느리는 따로 살아야 현명한 방법이다~


BY zurich 2002-01-12

애초부터 시어머니를 미워하고 싶은 마음은 없었습니다
이유없이 사람을 왜~ 미워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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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인격이 없어서요???
아니면 수양이 모자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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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지들 맙시다
한번 얘기가 안되는 노인네랑 죽기 기를쓰고 살아보쇼??
인격이고뭐고 나부랭이고
내코가 석자고 내머리가 돌기 일보직전인데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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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시어머니 흉볼때 친정엄마 생각 안나냐구요??
요상스러운 행동과 시어머니다운 시어머니노릇 못하면
제아무리 친정엄마라도 올케랑 같이 살지 못하게 할테니 걱정들 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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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물인지 불인지 분간을 못하고
무조건 아들며느리옆에 붙어 살려고 하는 시어머니들은
무슨욕을 먹든 먹어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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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멀쩡하고 건강하면
구지비 싫다는 며느리옆에서 같이 살 필요가 없단 생각을 합니다
같이 살면서 좋은소리하는
시어머니 며느리 거의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