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고 싶은게 있어요.
이혼할때 여자가 살림을 소홀히 한게 법적으로 불리한가요?
논문 쓰느라 제 밥조차 제대로 못챙겨 먹었거든요.
트집 잡을것이 없으니 이런걸로 시비를 거네요.
자주 다투지만 오늘은 정말 야비하게 나오네요.
야비하게 웃으면서 말을 비꼬고 하는게 정말 가관이라...
여자도 그러지는 않는데 어쩜 그럴수가 있는지.
돈 한푼 없는 사람이라 잘하면 제가 위자료를 줘야 할지 모르겠군요.
자리잡을 때까지 끝까지 붙어 있을거라는데, 이럴 때 저는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아들 공부까지 저에게 미루는 시부모님에게는 또 어떻게 해야 하는지 ...
어떻게 해야 피해를 덜 볼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