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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비태문에 너무속상해서


BY 속상해서 2002-01-15

몇칠전에 집에 있는책을 판매하게 되었는데 택배비를 양자택일 하라
고 했더니 그쪽에서 착불로 받겠다고 했읍니다.그쪽에서는 5천원 나오게 해달라고 했읍니다. 그래서 저도 아무 생각없이 그러겠다고 했는데 택배비가 7천원 나와서 아저씨에게깍아 달라고 하였더니 올랐다고 안된다고 했읍니다. 그냥 그렇게 택배를 보냈는데 책을 구매한 아줌마가 너무 화가 나서 이런경우가 어디있냐는둥 얼굴 안보고거래한다고 그렇게 하면되느냐는둥 비록 댁배비가 얼마가 나왔는지 전화로 알리지는 않았지만 꼭 알려야 된다고는 생각을 안했는데 ....
그래서 2천원을 달라고하는 이야기냐고 물었더니 부처 달라고 합니다.일단은 계좌 번호를 불러달라고 했읍니다. .처음부터 ?j떻게 할건지 양자ㅡ 택일 하라고 기회를 주었는데 지금 이렇게 화를내면서 이야기를 하니 너무황당하고어이가 없읍니다. 그러면서 양심에 맡??겠다고 하는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