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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비 2002-01-15

저도 어제 신랑 단란주점에서
백조금 넘게 쓰고 새벽 2시에 들어와서
못르는척 가만희 정말 속이 타들어가던군요.
지금은 몸살기운이 있다면서 자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