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 기관에서 일하는 아주매고요
거기서 우연히 복컬팀을 구성한다 해서 워낙 음악, 노래를 좋아해서 싱어로 나서서 이제 연습중에 있답니다.
노래 실력은 인정 받았는데 같이 연습할적엔 잘 하는데 많은 대중들 앞에 나서면 눈앞이 캄캄하고 호흡 조절이 안되 평소의 실력을 전혀 써먹을 수 없으니 이 노릇을 어떡한답니까.
몇달 후에는 무대에 올린다는데 이래 가지고는 망신당할것 같아서 잠도 안옵니다.
이상한 얘기 ?㎢鳴?질책 마시고 좋은 방법좀 있으면 얘기좀 해봐요
네?
으~~~ 미치겠다....
대학로 나가서 미친척하고 소리지를 수도 없고 돈 받고 대인공포증 없애는 교육시켜주는 곳은 없나요? ^^*